워킹맘 드라마[트롤리] 5,6화 그들의 관계 폭풍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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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킹맘 드라마[트롤리] 5,6화 그들의 관계 폭풍시작

by 워킹맘이 2023. 1.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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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뒤숭숭하게 만들었던 드라마 트롤리 5,6화 시작해볼께요. 

 

 

트롤리 5,6화 그들의 관계, 폭풍시작

4화의 마지막장면은 진승희(류현경)이 김혜주(김현주)를 찾아오면서 끝났습니다. 살인자라고 인사하는 진승희. 놀라는 김혜주. 5화 시작되면서 영산에서 문제를 일으키고 간 김혜주를 비꼬기 시작합니다. 심지어 그녀가 살인자라고 말하는 그녀. 갑작스러운 불청객의 등장은 혜주를 당황하게 만들고, 같이 나오던 수빈이는 이 모습을 보고 두사람의 관계가 이상하다는 걸 느끼죠. 진승희는 김혜주를 압박하기 시작합니다. 모든 말을 담고 그녀가 시키는 데로 하는 혜주.그리고 저번 화에 나왔던 의대생의 어머니는 약을 먹고 세상을 떠나려 했고 그 것을 안 남중도는 마음이 좋지 않아 문병을 가고싶어 했지만 보좌관인 장우재(김무열)은 총선을 준비해야 한다며 평정심을 유지하라 조언합니다. 하지만 중도는 병문안을 가고, 결국 사람들앞에서 망신을 당하고 촬영까지 되고 말았습니다. 그 후 김혜주(김현주)와 진승희(류현경)의 사건이 드러납니다. 고등학생이었던 혜주는 승희의 친오빠에게 고백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거절하고, 거절을 받은 승호는 표정이 돌변하더니 혜주의 손목을 강하게 붙잡죠. 다행히 현장에서 벗어나고, 그러면서 여러곳을 다니고 말았습니다. 경찰서에 가서 신고할까 했지만 승호 엄마에게 대학등록금으로 설득당해 입을 다물기로 결정하죠. 하지만 본인의 잘못을 반성치도 않는 승호의 모습이 나오고, 화가 난 혜주는 경찰을 찾아가 신고하며 수사가 진행되면서 서울대에 붙은 승호는 집안의 수치가 되버렸습니다. 결국 승호는 세상을 떠나고, 그 사건 이후 혜주는 이름을 바꾸고 살아왔던 것입니다. 이로 인해 진승희는 계속 김혜주를 협박하고, 김혜주는 힘들어합니다. 혜주는 본인이 이제껏 숨긴 비밀이 드러날까 불안해 하고, 진승희는 남편 최기영(기태영)에게 모든 사실을 털어놓습니다. "가족 망쳐놓고 행복하게 사는 꼴 못보겠어" .. 아내가 계속 이상했던 남중도(박희순)은 장우재(김무열)에게 아내의 뒷조사를 지시하고 결국 모든 사실을 알게됩니다. 

트롤리 5,6화 리뷰

드디어 혜주의 사건의 내용이 밝혀졌습니다. 사실 보는내내 이해가 되진않았어요. 아무리 가족이라해도 본인 오빠가 그런일을 저질렀다하면 무조건 믿는건가 싶었습니다. 물론 사람이 세상을 떠나고 누군가를 비난하고 싶을 꺼 예요. 하지만 그로인해 다른사람의 인생까지 망가트리려 한다는 것이 드라마지만 마음이 좋지 않았어요. 진승희가족이 1도 이해가 되지않는 저로썬 정말 답답하더라고요. 그리고 그걸 그대로 받아드리는 김현주까지도. 몇십년이 지난일인데도 이렇게 물고 느러지는거 드라마지만 정말 화가납니다. 너무 몰입했나요. 누가 피해자인지 누가 가해자인지 보는 시점에 따라 다르게 느낄수 있는 이번화. 현실에서 이런일이 있다면 나는 어떤 선택을 했을까 싶은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아내를 너무 사랑하는 남중도까지. 이번엔 그가 아내를 위해 어떻게 헤쳐 나갈지 드라마지만 궁금했습니다. 정말 지루하다 느껴지면서도 시간순삭인거보면 재미가 없는 드라마는 아니예요. 그리고 대체 어떻게 풀어나갈지도 궁금한 드라마 트롤리였습니다. 그럼 우리는 7화, 8화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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